2010년 1월 8일 금요일

ngh723's me2day

  • 블로그 이사하고 글전송이 제대로 푸쉬되는지 me2day 테스트글 남겨봅니다(me2mobile) 2010-01-07 16:10:22

이 글은 ngh723님의 2010년 1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6일 수요일

블로그 복구중입니다..^^

뜬금 없이 복구중입니다..ㅋㅋ
사고를 친건 아니구요.. 이전 블로그와 지금 운영중인 블로그를 합치려고 합니다..
지금 이미지들 복구하고 있구요.. 사진이 몇개 날라간 것이 있어서 복구가 안되는 것이 있긴 하지만..
어짜피 못보는 거 가볍게 무시하고 합쳐보려고 합니다..
다른곳에 새로이 계정을 만들어서 복구중이므로.. 조만간.. 그곳으로 이사할 것 같습니다..^^
주소는 항상 같구요.. 사용하시다가.. 어느날.. 갑자기.. 스킨이 바뀌었다면..
"이사갔구나.."하시면 됩니다.. 항상 ngh723.com으로 접속하시면.. 되요.. 주소를 그쪽으로 이전할 생각이니까요..ㅋㅋ
아무튼 복구중에.. 간단하게 나마.. 알려드립니다..

fallen leave

  떨어진 것도 아니고.. 떠난 것도 아니야..

2010년 1월 5일 화요일

다시는 담지 못할 내방 야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제 작업실에서 내려다 본 야경입니다.. 아직 건물들이 안들어와서.. 가로등 배열이.. 눈에 띄게 들어옵니다.. 집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가로등보다는 집에 켜진 불들만 보이겠지요.. 거기에 눈까지 와서.. 빛들이 더 밝아 보입니다.. 하천과 동네마다.. 빛의 색이 다르지요.. 저 멀리까지는 아직 집들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집앞에 딱 두집 짓고 있는게 보이죠.. 봄이 되면.. 건물들이 다 들어설까요? 하루라도 더 늦으면 담지 못할것 같아.. 창문 열어제끼고 이제야 담아봅니다.. 이곳에 서판교 1/2 전경입니다.. 저희집이 서판교 한 가운데에 있거든요..^^

2010년 1월 4일 월요일

오늘 눈 많이 왔지요?

 오늘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9년만의 폭설이라 하지요..^^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와서.. 이곳저곳 담아 보았습니다.. 늦은 시간인 지금 나가서.. 판교 모습을 담아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멋진 이미지에 갈급함보다.. 따뜻한 방구석이 더 갈급하여.. 나가기를 포기하고 포스팅 하는 중입니다.. 차모시는 분들은 운전조심하시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일찍 나오시는 부지런함을 보이셔야 겠네요..^^ 동상걸리지 마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찌질한 이미지들도 올립니다.. 즐감 하시고 가세요..
 사진찍느라 무거운 카메라 매고 다닌 수고한 어깨 한방!! 찍어드렸습니다.. 하기야 온몸이 고생했지요..^^

눈내림을 보면서..

 예전에는 눈 맞아가며 교회 눈치우는 것이 은혜였는데..
이제 한두살 먹고보니..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보며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에 감탄하는 것이 은혜더라.. ^^

2010년 1월 2일 토요일

Tweetdeck

 계속 말하지만.. 요즘 블로그도 나름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아이폰이 생긴 이후로 블로그보다.. 트위터 쪽으로 중심이 살짝 이동했습니다.. 아무래도.. 어디서든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점과.. 짧고 편리하다는 점.. 생각없이 쓸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이전에는 제가 정보를 찾아다녔다면.. 트위터의 경우 정보가 굴러 들어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follow해두면(싸이의 일촌과 비슷한 개념)... 제 타임라인에.. 글이 피드되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항상 인터넷에 접속해서 들어가봐야 한다는 점이 문제였지요.. 메일을 확인하려면.. 네이버나 다음등.. 사이트에 접속해서 보는 것처럼 불편한 점이 많지요.. 물론.. POP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우리나라 웹환경의 폐쇄성 때문에 그렇습니다..(아무래도 우리나라 포털등은 방문카운터에 집착이 강한 것 같아요...^^;) 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구글메일등은 POP서비스를 지원하다 보니.. 맥의 Mail이나 Outlook으로 바로 이메일을 송수신 할 수 있답니다.. 트위터도 비슷한데요..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저는 어깨너머로 소개 받은 프로그램중에 Tweetdeck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트위터에 좀 더 쉽게 접근하게 되었지요.. 컴퓨터 작업이 많은 저에게 바로 바로 댓글을 달 수 있게 된 이유도 이 프로그램이 한 몫 합니다..^^
 위에 이미지 큰 모니터에 나온 것처럼.. 각 타임라인별로 메세지가 시간 순으로 나열되어 있죠.. (살짝 제방 작업실도 보여 드립니다..ㅋ) 제가 Following한 분들의 글이 업로드 될때마다 제 타임라인에 실시간으로 달립니다.. 저야 관심있는 부분에 댓글만 달면 되지요.. 저같은 경우는 정보랄게 없어서 소소한 일상만 올리지만.. 그 속에서 나누는 대화가.. 재미있답니다.. 이 프로그램을 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포스팅을 할 때.. 트위터에만 포스팅을 하는것이 아니라.. Facebook이나.. Myspace등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SNS에 동시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트위터에 쓴 내용을 굳이 복사해서.. Facebook에 붙여 넣기 할 필요 없이.. 한방에 포스팅이 된다는 것이죠...^^
 이거.. 맥에서만 되는거냐 라고 윈도우 사용자께서는 많이 물으십니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윈도우버전도 있고 리눅스 버전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 트위터에 가입하시고 트윗데크를 설치하시죠.. 즐거운 SNS세상에 로그인해보셔요...^^ 사이트는 구글에서 검색하시면 최상위에 올라옵니다..^^;
 
P.S : 아직도 웹을 헤매시면서.. 정보를 받으신다면.. RSS같은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저는 블로그는 모두 RSS갈무리를 해두어서 포스팅 즉시 이메일 관리 프로그램에 날라들어옵니다..^^
        굳이 싸이처럼 일촌들 하나하나 방문 할 필요 없어지지요.. 찾아다니시지 마세요.. 이젠 클릭 한번 덜하는 것이 대세입니다.. ㅍ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