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독야작이다.. ㅡㅡ; 낮에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밤에는 작업하고... 아 힘들고 외롭구만.. 그나저나 이것도 찍나보니.. 잘 찍어 보겠다고.. 30분동안 쇼를 했다.. 거칠어진 키보드에 조명을 주고 담았더니.. 입체감도 살고 보정을 보니.. 내손에 고생해서 거칠어진 키보드의 느낌이 남아있다. 요새 예찬 준비 한답시고 눈치보여서 포스팅 안하는데.. 잠시 짬내 한번 올려본다. 몇일만 더 고생하자.. 예찬끝나면 더 큰거~~ 영상 편집 남아있다.. 키보드가 놀리는 듯하다.. 용용죽겠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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