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2일 화요일

정말 오랜만에 듣는 반가운 소리...

항상 집에 올 때에는 노래를 듣는다. 오리역에서 집까지 걸어오는 길. 집에 거의 다다를때면 논밭을 지나게 되는데.. 노래를 듣는 이어폰 사이로 정겨운 소리가 들렸다.. 개구리 소리.. 도심지에서는 정말 쉽게 들을수 없는 소리인데.. 어떻게 듣게 되었다.. 도로옆으로 차가 지나갈때 즈음... 조용해지던 논에 개구리들이 울기 시작하는 소리를 담아보았다..

댓글 4개:

  1. 와우, 이거 어떻게 녹음한거야? 정겨운 소리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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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윤경 - 2009/05/15 01:25
    나의 맥북으로... 내장 마이크 있잖아~ㅋㅋ

    감도를 올렸더니.. 노이즈 같이.. 잡음이 많이 꼈네..

    사실은 멀리서 차들 다니는 소리 같긴 한데.. 뭐..

    전혀 그렇지 않게 들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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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맨날 맨날 듣는소리,,,지겨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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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환 - 2009/05/23 14:46
    하기야 군대에서 매일 듣겠군..

    난 정말 오랜만에 들은 소린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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