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발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이름하야 Nike+ 입니다. 러닝화죠..일부러 이걸 구입했습죠.. 요새 몇일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Nike+ 센서를 넣고 다니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운동시작하기로 한김에.. 확 질러 버렸다는...^^; 제 운동 기록을 보여드리죠.. 아마 재미있을거예요.. 내꺼라 저만 재미있을수도 있겠군요.. 전 지금 굉장히 즐겁답니다.. 이런 이야기 포스팅하는게 제일 즐겁더라구요.. 참말로~ 지름후에 포스팅이란..^^


이전에 운동했던 기록들입니다.. 저 거리막대기를 클릭하면 위에 거리별 속도가 나온답니다.. 오늘은 운동한답시고 특히나 많이 달렸습니다.. 아래에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 러닝코스를 소개해드리죠..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에 기록들은 주로 학교 등하교 시에 기록해 둔 것이고요.. 마지막 연두색이 오늘 달리기 한 기록입니다. 토요일에 수도원 걸어가기로해서 체력테스트겸 겸사겸사 달려 봤는데.. 전체길이가 20Km조금 안된다고 했는데.. 한시간에 10Km면 가능하겠더군요.. (아직 안죽었어...ㅋㅋㅋ) 일부러 달리기해서 체크해본거니까..ㅋㅋ 당일날은 짐좀 매고 다녀도 충분히 가능할 듯... 변수는 언덕이 있다는 점? 뭐.. 이정도 입니다.. 지도를 보도록 하죠...

잠시 자주 포스팅을 못하는 관계로.. 이말저말 좀 해볼게요.. 블로그 예전글을 살리려고.. 이곳의 용량을 3기가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앞으로 돈이 더깨지겠네요.. 그래서 어찌됐든.. 방학전까지는 어떻게든 살려낼 것 이구요..
다음부터는 티스토리로 옮겨 볼까 생각중입니다.. 1개 포스팅하는데 10MB이내로만 하면 무제한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고.. 둘째는 이곳에 포스팅했던 글들 백업받아서 이사를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는 겁니다. 돈 아껴야죠.. 안그래도 깨지는 돈도 많은데.. ^^;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기록해두는게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전부 추억거리더군요.. "이런건 괜히 올렸네.. 저건 지금봐도 재미있네.. "하는게 있긴 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일부러 하나하나 고생하면서 포스팅 한답니다.. 사실위에 신발찍고 지도 캡쳐해서 선그려넣고 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거든요.. ^^; 이번에 수도원걸어가는 것도 사실 가기 싫은데.. 추억거리 하나만들려고 갑니다. ^^ 이런 기회 쉽게 오지 않잖아요.. 원래 고생한 짓거리가 오랫동안 기억에도 남는 답니다.. 잠시 이말저말 찌끄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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