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7일 화요일

Nike+와 iPod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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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이름하야 Nike+ 입니다. 러닝화죠..일부러 이걸 구입했습죠.. 요새 몇일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Nike+ 센서를 넣고 다니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운동시작하기로 한김에.. 확 질러 버렸다는...^^; 제 운동 기록을 보여드리죠.. 아마 재미있을거예요.. 내꺼라 저만 재미있을수도 있겠군요.. 전 지금 굉장히 즐겁답니다.. 이런 이야기 포스팅하는게 제일 즐겁더라구요..  참말로~ 지름후에 포스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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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동 기록입니다.. 그냥 속도유지는 무시하고 체력이 되는대로 뛰었는데요... 한시간 동안 10Km달렸네요.. 역시 예전 체력이 안나옵니다.. Nike+ 신발에 넣은 센서로 속도와 시간, 거리, 칼로리 소모량이 체크되는데요. 러닝중에는 아이팟으로 확인하구요... 러닝뒤에는 컴퓨터에 연결해서.. Nike홈페이지로 업데이트 된답니다.. 그럼 예전기록이랑 전부 확인이 가능하죠..위에 보시면 전체 달린거리와 속도 나오죠~ 속도가 느린 이유는.. 주로 걸어다니는데 사용했기 때문에 그렇답니다..ㅋㅋㅋ 다음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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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운동했던 기록들입니다.. 저 거리막대기를 클릭하면 위에 거리별 속도가 나온답니다..  오늘은 운동한답시고 특히나 많이 달렸습니다.. 아래에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 러닝코스를 소개해드리죠..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에 기록들은 주로 학교 등하교 시에 기록해 둔 것이고요.. 마지막 연두색이 오늘 달리기 한 기록입니다. 토요일에 수도원 걸어가기로해서 체력테스트겸 겸사겸사 달려 봤는데.. 전체길이가 20Km조금 안된다고 했는데.. 한시간에 10Km면 가능하겠더군요.. (아직 안죽었어...ㅋㅋㅋ) 일부러 달리기해서 체크해본거니까..ㅋㅋ 당일날은 짐좀 매고 다녀도 충분히 가능할 듯... 변수는 언덕이 있다는 점? 뭐.. 이정도 입니다.. 지도를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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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이미지는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글씨가 잘 안보이니까요.. 시작점이.. 지도 아래에 붉은선 이랍니다.. 참고로 붉은선이 뛴곳 푸른선이 걸은 곳이예요.. 참고하세요.. 목표지점이 미금역 지나서 주택전시관 까지 랍니다.. 여기 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꼭 뛰죠.. 위에 그래프보니까.. 점점 속도가 조금씩 줄긴 하더군요.. 목표지점에 도착하면 다리를 건너서 반대쪽으로 이동하는데요.. 전에 없던 길이 몇년전에 생겨서.. 가로등 아래서 달리기 하기 딱 좋습니다.. 이곳에는 숨도 고를겸 걷습니다.. 시간상 주택전시관까지 4.2Km 였던거 같은데... 20분 걸리더라구요.. 이 저질 체력.. ㅡㅡ; 쨋든!!! 잠시 걷고 다시 뛴답니다.. 반대쪽으로 건너오는 다리가 나타날때 까지 말이죠.. 다리에 도착하면 그때부터는 걷습니다.. 힘드니까요.. 그렇게 해서 시작지점으로 돌아오면 그날 운동은 끝난거죠.. 저 피니시 지점 아래 주민센터 근방이 저희집이라.. 탄천가는데 5분도 안걸립니다..ㅋㅋㅋ 아무튼 운동하기에 딱좋은 코스에 거리도 정확히 10Km찍어주시니 저에게는 완전 지대로된 코스랍니다.. 다음에는 사진도 올려볼까요?? 괜찮은 곳이 좀 있는데 한참 나중에 카메라 들고 뛸 체력이 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자주 포스팅을 못하는 관계로.. 이말저말 좀 해볼게요.. 블로그 예전글을 살리려고.. 이곳의 용량을 3기가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앞으로 돈이 더깨지겠네요.. 그래서 어찌됐든.. 방학전까지는 어떻게든 살려낼 것 이구요..
다음부터는 티스토리로 옮겨 볼까 생각중입니다.. 1개 포스팅하는데 10MB이내로만 하면 무제한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고.. 둘째는 이곳에 포스팅했던 글들 백업받아서 이사를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는 겁니다. 돈 아껴야죠.. 안그래도 깨지는 돈도 많은데.. ^^;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기록해두는게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전부 추억거리더군요.. "이런건 괜히 올렸네.. 저건 지금봐도 재미있네.. "하는게 있긴 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일부러 하나하나 고생하면서 포스팅 한답니다.. 사실위에 신발찍고 지도 캡쳐해서 선그려넣고 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거든요.. ^^; 이번에 수도원걸어가는 것도 사실 가기 싫은데.. 추억거리 하나만들려고 갑니다. ^^ 이런 기회 쉽게 오지 않잖아요.. 원래 고생한 짓거리가 오랫동안 기억에도 남는 답니다.. 잠시 이말저말 찌끄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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