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현재 상황..

 제 아이폰이 어디쯤 와있는지 송장번호로 위치추적했습니다. 현재 용인 수지에 있답니다.. 내일 아침중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집에 있는 카메라는 개봉식을 위해 배터리 충전에 들어갔구요..ㅋㅋㅋ 제 맥북에 있는 아이튠즈도 어느정도 정리를 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동기화를 위해서 결제정보를 새로 입력해두었고.. 유료프로그램은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기 때문에.. 미리미리 무료어플리케이션들을 한쪽에 다운로드 해두었습니다.. 내일 도착하는 즉시 개봉식 일정(?)을 마치고 USIM을 꽂은 후 아이튠즈에 동기화하려고 합니다. 주소록은 원래 사용하던 USIM칩에 있는걸 꽂아봐서 정보가 인식이 되면.. 전에 사용하던 USIM칩을 그대로 사용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무튼 내일부터 새로운 맥라이프가 될 것 같습니다..ㅍㅎㅎㅎ 완전 기대중이랍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