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6일 목요일

카쉬전 초대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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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프 카쉬전이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티켓에서 써있는 대로 카쉬는 인물사전의 교과서 그리고 거장이라고 불리는 인물입니다. 전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엄청나게 찍어댔죠~ 처칠, 슈바이쳐, 아인슈타인, 헤밍웨이, 엘리자베스 여왕 등등등 수도없이 많답니다.. 위에 인물은 모두 잘 아시는 오드리 햅번 이랍니다.. 카쉬의 사진에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처칠의 이야기가 가장 유명한데요.. 다들 한번쯤 보셨던 사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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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 한번쯤 보셨을 듯.. 카쉬가 유명해진 이유가 이사진 때문이거든요. 처칠이 입에 물었던 시가를 죄송하다가 인사후 낚아챈후에 인상을 찡그린 처칠의 모습을 담았다고 합니다.
 뭐 이런 저런 사연들이 가득한 인물사진들을 볼생각을 하니..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 ㅍㅎㅎ
 카쉬전하고 구스타브 클램트전도 하고있다고 하네요.. 그림보고 알았는데.. 마지막으로 하는 해외 전시회라고 합니다.. 이번에 걸리면 다음부터 외부로 안보낸다고 하네요..
 아무튼 요새 카쉬사진 공부하느라 정신 없답니다..

2009년 3월 25일 수요일

교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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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틈틈이 시간 나는대로 교회 건물 한장 찍어놓고 머리속으로 그려가며 그렸던 교회 건물.. 어딘가 균형이 안맞아서.. 중간에 중단했던 작업.. 사실 아래는 어떻게 그려야 될지를 모르겠더라.. 주차장을 그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교회 건물하면 이 모습이 가장 많이 남는다.. 그래서 선 하나하나 그려서 나름 입체감있게 그린 그림.. 작년 예찬 팜플렛에 넣었었는데.. 이렇게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워.. 이번 티켓에 다시 사용하려고 한다.. 뒷면 예배 안내 배경으로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왔을때 그림으로 교회를 확인할 수 있다면 이 그림 성공한거다..
 또 한가지 이걸 그리게 된 이유가 있다면.. 전에 지방행사에 각교회 광고가 들어간 행사 팜플렛을 보니 우리교회는 사진으로만 들어가 있고..  건물도 크고 멋있던 선한목자교회는 저렇게 일러로 이쁘게 그렸더라.. 그게 부러워서 우리교회도 하나 그려보고 싶었다.. 단지 그거 때문에 몇주를 이거 그리는데 공을 드렸다.. ㅜㅜ

P.S : 아직도 미완이라 안타깝지만.. 여기서 더 이상은 그릴 용기가 안난다.. 아래는 어떻게 그려야 겠다는 계획이 안 선지 이미 오래다..

2009년 3월 23일 월요일

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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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같죠~? 땅에서 올라오는 푸른빛을 담았습니다.. 수업중에 봄을 5컷으로 담아오라고 과제를 내 주시더라구요.. 영상으로 이 모습을 포커스 이동으로 담은 후 스틸컷으로 담아봤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이구나 하긴 했는데.. 막상 꽃이나 싹들이 피기 시작하는 것을 카메라로 담다보니 새롭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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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해뜨고나서 한시간 해지기전 한시간을 매직아워라고 부릅니다.. 해가 낮기 때문에.. 사진을 찍으면 정말 이쁘게 나오는 시간대랍니다.. 명암이 확실해지기 때문입니다.. 인물을 찍으면 입체감이 생기는 것과 같아요.. 그런데 봄에는 이런 시간 같은건 살짝 무시해줘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히 푸르게 변한건 아니지만.. 하나씩 터지는 망울을 담기에는 부족함이 없네요.. 또 포스팅 하기로 하고 또 뵙겠습니다..

09' 예수찬양경배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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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가 11회인 줄로만 알았는데.. 벌써 12회라고 합니다.. ^^; 2주동안 고민고민끝에 나온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근데 목사님허락이 안떨어졌는데.. 이렇게 올려도 되나 싶습니다..
책갈피도 만들려고 준비중입니다.. 티켓대신에.. 두고두고 볼 수도 있고 기념도 될 것 같아 책갈피로 제작하기로 했거든요.. 옛날에 새해마다 뽑았던 말씀 카드식으로 만들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 중 이랍니다.. 책갈피 디자인도 똑같은데.. 사이즈하고 그림 배치가 약간 더 옆으로 벌어졌구요..물고기들을 그냥 하얀색으로 처리했답니다..
사진 업로드가 안되네요.. 되는 대로 공개하도록 하죠~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마음을 비우고 다시 시작해보자~

ㅋㅋㅋ 이거 복구가 정말 어렵네요..^^
백업파일을 복구해보려는데 되질 않네요..
시간 나는대로.. 일일이 붙여넣기해서 복구해야 되겠습니다.. ㅡㅡ; 아무래도 예찬이 끝나고 영상편집이 끝나고 여름방학이 되면 그때나 하게 되지않을까 싶네요.. ㅜㅜ
어쨋든 살아나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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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찬 소식입니다.. 이번에 전면에 들어갈 LEC입니다.. 화질보려고 설치중인데요.. 가로6m 세로4m정도 되는거 같아요.. 자세히는 기억이 안납니다.. 작년에는 불빛이 나오는 전구사이 거리가 18mm였는데 이번에는 10mm라서 작년보다 더 깔끔한 화면을 볼수 있을것 같아요.. 몇개 돌려 봤는데 봐줄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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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집에 오는데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할머니께서 밤부터 비온다고 우산 챙겨 가라고 하셨는데.. 우산들고 다니는걸 워낙에 귀찮아해서 그냥 나왔답니다.. ^^ 카메라들고 나왔거든요.. 이게 방진방습은 되는데 방수는 안되더군요... 안그래도 울적했는데.. 울컥해졌습니다.. ㅡㅡ;
 봄비가 옵니다.. 날씨는 벌써 따뜻해져서.. 꽃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왜 쓸잘데기 없는 소리는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날린 데미지가 크긴 한 것 같습니다.. 잘해보려고 했었는데.. 다시 시작하렵니다.. 많이들 오셔서 댓글 남겨주세요..
블로그 날라갔는데.. 어서 복구하라고 아무도 댓글 안남겨서.. 나 살짝 상처받았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