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물을 만들고 보던 한 녀석이 뒤에서 씹더라... ㅡㅡ; "역시 보정의 힘이란.." "그래 못 찍어서 보정한다.."
뭐 그랬다.. 오늘 하늘이 너무 좋다.. 맑진 않은데.. 구름들이 참 멋지네.. 하늘이 좀 더 푸르럿으면 좋으련만.. 어쩔수 없이.. 손으로 푸르게 푸르게.. 만들었다.. ^^;

그러고 보니.. 내 노트북은.. 저 옆자리로 밀렸다.. 다른 친구들 필요할 때 사용하라고 가끔 자리를 빌려주고 있다.. 거의 가르쳐 주거나 해주는 지경이다.. 내꺼긴 하지만.. 좋은건 나눠써야.. 하다능.. 신념을 가지고 살기에..ㅋㅋ
아무튼.. 날은 저렇게 좋은데.. 난 이러고 있다... ㅡㅡ; 아하 오늘 한가지 한일이 있다.. 사진 쫙 보정하고 편집해서 인화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사이즈에 대한 집착이 있는 것 같다.. 분명 스토리보드라 생각하고 배열해서.. 한장에 여러 사진을 얹었건만.. 사이즈는 그냥 한장 뽑는 사이즈랑 비슷하게 뽑았다.. (한장에 사진을 네장을 얹고.. A4로 뽑아 버렸다는 것이다. ) 주문해놓고 후회중이다.. 작게 인화해야 맛인데.. ㅡㅡ;
다시한번 암튼.. 오늘은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는 느낌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