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아이폰 번호

010-2681-2364로 번호 이동합니다..

아이폰 도착..

저녁에.. 자세한 소식..ㅋㅋㅋ

내가 하고 싶은 소리다..

 국내 첫 아이폰 개통자의 인터뷰 내용이더라.. 외국에서 사와 직접 전자파 인증받고 개통을 했단다.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은 내용이더라.. 옴니아~ 스펙타위... 저리가버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69755&CMPT_CD=P0000

모바일 네이트온..

 네온이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이폰&아이팟터치용 네이트온 클라이언트지요.. $1.99짜리인데.. 인터넷 검색중에 찾고서는 저도 모르게 결제 해버렸습니다... ㅜㅜ; 그런데.. 참 깔끔하기도하고 유용하겠더군요.. 다음은 남에게 자랑하고 있던 스샷입니다.. 아이폰에서는 전원 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화면 캡쳐가 가능 하답니다.. 모바일 네이트온 중에 캡쳐한 화면입니다.. 대화에는 관심 갖지 마시고 구경만 하시길.. ㅋㅋㅋ
  다음과 같습니다.. 웃기지요.. 참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들면서도 왜 우리나라는 이런거 개발 못할까하기도 하고.. 아무튼.. 아이폰도착을 앞두고 충격을 많이 받고 있는중이랍니다.. 잠시후에 아이폰 받아서 하루종일 만지다 보면 더 하겠지요... 새로운 것이 올라오는 족족 알려드리지요..
부디 저 때문에 아이폰 지름신이 임하시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당분간 어플리케이션 때문에 돈 많이 쓰게 생겼습니다.. ㅜㅜ  참고로 이름은 네온이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현재 상황..

 제 아이폰이 어디쯤 와있는지 송장번호로 위치추적했습니다. 현재 용인 수지에 있답니다.. 내일 아침중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집에 있는 카메라는 개봉식을 위해 배터리 충전에 들어갔구요..ㅋㅋㅋ 제 맥북에 있는 아이튠즈도 어느정도 정리를 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동기화를 위해서 결제정보를 새로 입력해두었고.. 유료프로그램은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기 때문에.. 미리미리 무료어플리케이션들을 한쪽에 다운로드 해두었습니다.. 내일 도착하는 즉시 개봉식 일정(?)을 마치고 USIM을 꽂은 후 아이튠즈에 동기화하려고 합니다. 주소록은 원래 사용하던 USIM칩에 있는걸 꽂아봐서 정보가 인식이 되면.. 전에 사용하던 USIM칩을 그대로 사용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무튼 내일부터 새로운 맥라이프가 될 것 같습니다..ㅍㅎㅎㅎ 완전 기대중이랍니다...

ngh723's me2day

  • ㅋㅋㅋ 이제는 아이폰으로 미투데이 트윗질 다하겠구나 ㅋㅋㅋ(me2mobile) [ 2009-11-29 00:35:29 ]

이 글은 ngh723님의 2009년 1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조심스럽게..

안그럴거라 생각하지만.. 조심스럽게.. 아이폰 대박을 예상해본다..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축!! 전역!!

 제 동생이 전역한답니다.. 26일 부대복귀해서.. 27일에 전역 신고 한다고 하네요.. 이건 얼마전 휴가 나와서 한장 담아준 사진 입니다.. (밤에 사진 찍기 참 춥고 힘들더이다..)
노정환군.. 전역 축하하네.. ㅋㅋㅋ 까불지 좀 말고.. ㅋㅋ
 이건 그날 찍은 두장 사진 합성한 나름 전역 선물... ^^ 아무튼 축하하네..

iPhone

 ㅋㅋㅋ 드디어 D-Day가 얼마 안 남았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그에 아이폰공간을 만들어 봅니다..
 아는 분께서 말하시길.. 우리나라에 아이폰 출시하는 것보다.. 우리 주님 다시오는 것이 더 빠를 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아이폰이 좀 더 빨랐다고 하네요.. 적극 공감.. 출시를 앞두고.. 이곳저곳에서.. 예약을 시작한 분들이 속속 보이기 시작하고 있더군요.. 저만 쓰고 싶은데.. 말이죠.. 하지만.. 아이폰은 함께써야.. 효과가 배가 되는 폰이랍니다..^^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이런 아이폰을 봤나..

 아이폰이 출시를 했다.. 그전에 내 동생이 노트북을 사겠다고 해서.. 좀 보태주겠다고.. 맥북프로를 사라고 했는데.. 2월 즈음에 사려고 한단다.. 그래서.. 여유가 좀 있길래.. 지름신의 뜻에 따라^^; 질러주셨다.. 그런데.. 이건 뭐.. 가격이 서프라이즈다..
 내가 생각하기에 가격이 비싼 이유는..  약정시.. 요금제가 정말 폭탄요금이다.. 핸드폰에 관심이 없어서 잘몰라 하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요금이 쌔긴 쌔더라.. 거기에 용량별로 붙는 할부금도 나뉘던데.. 불만스럽다.
 처음부터 기계값이 32GB짜리가.. 90만원정도로 책정되었던데.. 이건 뭐... ㅡㅡ; 명품 폰도 아니고.. 어이상실..이다.. 다른 단말기들도 이렇게 비싼가?? KT는 도대체 협상을 어떻게 했길래.. 이랬지..? 사실 가격면에서 좀 싸게 출시할거라고 믿었던 이유는.. 애플이 전부터 고수하던 알루미늄 케이스를 포기했기 때문이었다. 듣기에.. 뒷면이 플라스틱으로 검은색과 흰색으로 두가지가 출시 되었는데.. 단가를 내리기 위해서.. 단가하락을 통해서 점유율을 올리기 위한 계획이라는 말이 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적용이 안되나보다.. 아이폰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알겠지만.. 해외에서는 싸게 팔린다는 기사도 꽤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우리나라는 약정으로 싸게 사려면.. 요금제를 비싼걸 선택해야하니.. 절대 싸게 산다는 느낌이 안온다..
 물론 나야.. 맥이 있기때문에.. 돈 안아깝게 사용할 자신이 있지만.. 애플이랑 별로 안친한 소비자들은 불만들이 좀 있을듯하다..
 기사들은 옴니아2와 비교하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대부분 성능을 앞세워 아이폰을 까는 기사들이 많더라..편향되었다는 거지..T T ) 삼성에서 돈을 받고 기자들이 글을 쓰는 건지 싶더라.. 처음부터 국민성이 국산을 좋아라해서.. 아이폰이 많이 팔릴거라 믿지도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이 좋은거 나만써야지.. 하는 욕심도 있다보니.. 많이 팔리지 않았으면 한다만.. 나름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는 왠지 모르게 아이폰 커뮤니티를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좋은거 같이 써야지..해피투게더가 좋지 아니한가?)
 뭐.. 말미에 항상 하는 소리지만..
암.....튼..... 살짝 실망 스럽다..  그렇지만.. 나의 애플사랑 변치 않으리..ㅋㅋㅋ

P.S : 핸드폰 번호가 바뀐다. 제품도착이 28일로 되어 있는데.. 토요일이라 올지도 확실치 않다. 벌써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신중이다.. 드디어.. ngh723의 매킨토시와 모바일미, 아이폰의 삼위일체 맥라이프가 시작 되었다. 요즘.. 온라인으로 아이폰 기능 확인중..ㅋㅋ(써먹을라고~!)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굴욕.. ㅡㅡ;

 기계 다루는 것을 평소 좋아라하고 남들보다.. 쉽게 익히는 편이다.. 그런데.. 오늘 굴욕을 당한 일이 있었으니..
사건의 발단은 핸드폰이었다.. 내경우 에브리데이.. 핸드폰을 진동으로 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내 핸드폰의 벨소리가 뭔지도 모른다.. ㅡㅡ; 문제는.. "문자왔어요.. " 이 메세지를 녹음해야하는데.. 이거 변경을 어디서 해야 되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한시간을 찾다가 열받아서.. 다른사람에게 물어봤다..(이건 정말 엄청난 굴욕이다.. 왜냐면.. 안되면.. 어떻게든 찾아내려고 하지.. 물어보는 타입이 아니기때문이다..) 이 친구 나 이상한 사람 쳐다보듯이 쳐다보더니.. 너무 쉽게 찾아가더라.. 짜증나게.. 소리 환경설정에.. 모든 것을 조작할 수 있게 모아두어야지... 하필 메세지함에 따로 환경설정공간이 있는건 뭐하자는 건지.. 아무튼.. 나한테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던 친구였는데.. 실망한 표정이더라... 아~ 핸드폰 너무 어려워..
 어제는.. 집에 오던 길에.. 지하철 노선도가 안보여서 찾다가.. 핸드폰에 지하철 노선도가 있다는게 떠올랐다.. 그만큼 핸드폰이랑 나랑은 거리가 참 멀고 정안드는 친구다..
 이제 출시한다니까.. 하는 소리지만.. 아이폰이 출시되면.. 친해질수 있을까? 싶다..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오늘 본 말씀을 묵상하다가...

싸구려 은혜는
제자도가 없고
십자가도 없으며
살아계시고 성육하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은,
그런 은혜이다.
- 디트리히 본훼퍼

오늘의 말씀을 보니.. 이런 메세지가 있더라.. 제자도는... 보통.. 영성과 동일한 표현으로 쓰이는데..
영성이란 단어가.. 천주교에서 사용하는 말인지라..
교회의 어느 목사님께서.. 제자도라는 단어를 쓰자고 주장하셨단다..
예전에 어디서 주워들은 기억이 난다. ^^
뭐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깊이 생각해 볼 말인 것 같다.
가끔이지만.. 삶에 변화없이 받는 은혜는 은혜가 아니라.. 감동이라고 말하는 내 의견과 많이 비슷하다.

P.S : 이말했다가 오해 받은적이 많다.. "왜 남들 받은 은혜를 그런식으로 깍아내리나.." 라는 얘기도 들어봤다.
         하지만.. 말씀속에 살면서도 자신에게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한번 고민 해봐야하지 않겠나?
         아침 일찍 말씀 묵상중에.. 이런 말씀을 주셔서..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셨다.. 감사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