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11회인 줄로만 알았는데.. 벌써 12회라고 합니다.. ^^; 2주동안 고민고민끝에 나온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근데 목사님허락이 안떨어졌는데.. 이렇게 올려도 되나 싶습니다..
책갈피도 만들려고 준비중입니다.. 티켓대신에.. 두고두고 볼 수도 있고 기념도 될 것 같아 책갈피로 제작하기로 했거든요.. 옛날에 새해마다 뽑았던 말씀 카드식으로 만들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 중 이랍니다.. 책갈피 디자인도 똑같은데.. 사이즈하고 그림 배치가 약간 더 옆으로 벌어졌구요..물고기들을 그냥 하얀색으로 처리했답니다..
디자인 멋진데... 맡긴거야? 아님 누가 한겨???
답글삭제@상기 - 2009/03/24 16:17
답글삭제제가 했어요~ ㅋㅋㅋ
우와~ 또한번의 감탄사..
답글삭제잘했다..얼마 안남아서 연습을 열심히 하고있겠다..
구경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