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기자재전에 다녀왔습니다. 학교에서 같이 방송만드는 동생이랑 다녀왔는데 사진에 관심이 많은 친구랍니다.. 원래 목적은 세미나를 들으려고 간건데.. 이렇게 장비들이 널려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답니다. 지금 보시는 렌즈는 600mm로 초망원이죠~ㅋㅋ 남자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무게 였습니다. 저 카메라에 제 메모리 카드를 꽂아서 찍어서 지금 한창 이미지 체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정말 여러가지 렌즈를 만져봐서 기분이 너무 좋다는.. 또 한가지.. 모델들도 꽤있더랍니다. 모터쇼로 다들 간줄알았는데.. 사실 이런행사인줄 몰랐습니다.. 세미나 들으러 간거였는데.. ㅜㅜ; 결국은 아무것도 못듣고 모델에 정신팔려 셔터만 누르다가 왔습니다.

이날 우연찮게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던 모델이 하필이면 그날왔었는데.. 좀 많이 담아봤답니다.. 그중에 한컷 올려 보아요~! 성함은 최지향씨입니다.
워낙에 진사들 사이에서 매너 좋다고 소문이 나셨던데.. 촬영 마치니까.. 수고하셨다고 진사들께 인사를 여러번 하시더군요... ㅋㅋ 나 살짝 뭐같아 지는 듯... 아무튼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

엌 이분께선 ㅋㅋㅋㅋ
답글삭제너무 이뻐요 - -!! ㅋㅋㅋㅋㅋ
오해받기 쉬운...그렇게 안 받는데...
답글삭제윗분..오타가ㅋㅋㅋ
답글삭제@경희~ - 2009/04/11 23:59
답글삭제알아~ 알아~~ㅋㅋㅋ
@ㅉㅉ - 2009/04/12 02:03
답글삭제나 그런 사람 아니다.. ㅋㅋㅋ 나도 모델들이 거기 진치고 있을 줄 몰랐다는...ㅋㅋㅋ
@? - 2009/04/12 02:07
답글삭제너도 가끔 보면 오타 많그등..ㅋㅋㅋ 나도 그렇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