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4일 화요일

빛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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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발자국을.. 차들을 빛자국을 남기는구나..

 하고시픈 말한마디.. 사진을 퍼가셔도 좋습니다.. 개인 싸이에 거시는 것도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원본 파일로 달라면 드리겠습니다.. 다만.. 출처좀 밝혀 주시고.. 여기에서 복사해 가시는 것 이라면.. 퍼간다고 한마디라도 남겨주세요..^^ 부탁 드릴게요... 그게 에티켓 아니겠습니까? 아래 라이센스 보이시죠~?? 모르시겠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해보시라~!ㅋㅋ

댓글 6개:

  1. 역시 사진 이란건... 잘 찍기만 해서는 아닌것 같넹... 제목도 잘 붙이고 이야기가 있는 의미를 부여 하는게

    중요한거 같기도 하넹... 의미를 먼저 갖고 사진을 찍어야 하는듯..



    암튼 어려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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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상기 - 2009/08/10 09:26
    움하하~ 여기 댓글 달리기 은근 기대했는데.. 감사합니다..^^

    멋진 제목에 감동주는 텍스트가 있다면.. 그거야 말로.. 최고의 사진이죠..

    사진자체에서 느껴지는 포스도 대단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것도 다른 재미거든요..^^; 다만.. 능력이 부족해.. 일단 찍고 제목을 생각하고 텍스트를 다는.. 그런데.. 달고 나서.. "아~ 이건 아니였는데.." 하는 생각이.. 많이 남아요.. 마음가는대로.. 찍으세요.. 그리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다시보면.. 마음에 감동이 오는 사진들이 나타나더라구요..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수밖에요..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이유는 마음의 눈을 위해서이며 찰나에 승부를 거는 것은 사진의 발견이 곧 나의 발견이기 때문"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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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선생님.. 이런사진 어케찍어요??? 정말 신기한데....완전부러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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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위닝짱 - 2009/08/10 23:45
    물어보니 또 답해주고 싶어지는군... 카메라 배우면 다 찍을 수 있는거여.. 시점이.. 독특해서 그래 보일 수도 있다. 우리집 베란다에서 카메라로 고정시키고 찍은 사진인데.. 어렵지는 않은데.. 시간이 좀 필요한.. 작업이여..한장으로 끝나는 사진은 아니고.. 두장을 합성한건데.. 위아래로 반씩 나눠서 합성했다는.. 그 두장을 얻어야지.. 한쪽에서 오는 차들 기다리다가.. 타이밍 맞춰서 찍고 반대쪽 차선에서 오는 차들 기다렸다가 같은 방법으로 찍어서 그냥 블렌딩모드로 합쳐도 되고.. 아니면 카메라 자체에 두장을 필름 한장에 찍어내는 방법이 있어.. 이건 좀 더 어렵지만.. 보정 보기는 좀 더 편해지겠지.. 카메라 원리를 조금만 배우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다 찍을 수 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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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보고또봐도신기하면서도이해가가지않는사진이예용

    어찌된사진인거지? 궁금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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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Sunghee - 2009/10/09 22:27
    ㅋㅋㅋ 뽀샵질 뽀샵질.. 그것이 정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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