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1일 화요일

인애 & 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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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원에서.. 수련회 기간동안 담긴 사진중 하나입니다.. 너무 보기 좋은.. 지금까지 보정한 것 중에 제일 손이 많이 간 사진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포토그래퍼는 선행이예요..(역시 아티스트의 피가 흐르는 집.. ㅡㅡ;)
인애가 이번 수련회때 은혜많이 받았다고 하던데요.. 동생도 옆자리에 앉히고 많이 챙기던 것 같던데.. 이 사진 또 인화해야 되나? 액자로?? 이거 버리기 아까워지네.. ㅡㅡ;

P.S :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아껴야겠네요...

댓글 17개:

  1. @- - 2009/08/22 11:25
    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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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애가이상하게나온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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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2009/08/23 00:06
    아~ 인애.. 손을 본다고 봤는데.. 입주변을 제대로 손보지 못했다는..

    자세히도 보셨네.. ^^ 턱부분도 약간 어색한 느낌이 있죠..

    다 제 불찰입니다.. 다시 수정보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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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세히 본건 아니였는데 무엇가 이상한게 딱 눈에 띄었네요

    아 그런데 다시수정할필요까진없을것 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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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2009/08/23 22:41
    아이피를 보아하니 아는사람님하고 같은 분인데.. 다른 이름으로 글을 남기시네요.. 누구십니까?? 나름 성실히 답변은 남겨드리나.. 누군지 궁금해 미치겠네요.. 힌트라도 주시지요... ^^

    말을 아껴야겠다고.. 해서 안하려고 했는데.. 달아놔야 겠네요...

    저 사진이 마음에 드는 것은.. 이번 수련회때.. 인애가 많이 동생을 챙기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동생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표현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제 느낌이다만..ㅋㅋ

    그리고 원본 사진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불필요한 부분은 잘라냈지요..

    원래는 웨이스트 샷으로 찍힌거라.. 많이 잘라내었다고 보셔도 됩니다..

    제가 보여주고 싶은 부분은 딱 이부분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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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2009/08/23 22:41
    아~ 그리고 수정안합니다.. 그럴시간 없거든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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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글쓴시간때가별차이없어서똑같은사람인것을눈치채실거라고생각은했습니다만

    그렇게띄꺼운표정까지하실필요는없는것같네요^^

    바빠서수정안할거라는걸알기에참고해서수정할필요까진없다고말씀을드립겁니다

    그리고사진만을통해서도그쪽분이맘에들어하는이유도충분히느낄수있었답니다

    이제껏이름을안물어보시다가갑자기물어보시네요

    예전에방명록에글을남기적이있었죠근데저번에블로그날려서못찾을수도있겠네요

    같은이름으로남겼고같이등산하로가고싶다고하였죠기억이날지는몰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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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는사람 - 2009/08/24 20:42
    분명 저보다 형님이신 것 같네요.. ^^

    블로그는 날려먹은게 아니라~! 백업에 문제가 생겨서 복구가 안될뿐입니다.. ㅜㅜ 그래도 1/3정도는 복구를 했지요.. 아직 글들을 공개로 전환시키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백업파일이 복구가 안되서 그렇지.. 열람은 된답니다.. 죄송하지만... 등산 약속한 분이 한두분이 아니라서..(걷는걸 좋아해서.. 산가자고 하면.. 일단 콜~! 하는 성격이라.. 솔직히 누군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한번 옛날 방명록 뒤져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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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저를아실려면한참멀으신것같네요옛날방명록을뒤져보는것도힘들것같고찾아도별도움안될겁니다

    하루빨리복구가다되어공개글로전환했으면좋겠네요^^

    한때개인적으로좋아했던노래가이블로그안에있어서그노래들으로매일들어왔었거든요

    참고로저는형님이아닙니다숙녀한테형님이라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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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는사람 - 2009/08/25 15:16
    아는사람

    여행 다니고 좋아 보인다~ 나도 등산 해 보고 싶은데 나중에 같이 한번 가자 음식 잘 챙겨 먹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다녀오고 새해 복 많이 받아 ~~~ 안부 인사하로 온거라서 이름은 안 밝히는거니까 그냥 알아서 생각해 아는사람이니까 고민하진 말고 나중에 알게 되겠지



    이거지요..^^ 같은 대화명으로 검색해보았더니 바로 나오네요.. 그래도 누군지 모르겠네요.. 이때도 형님중 한분인 줄 알았는데요..^^ 여자분중에 저한테 이런 말 하실 분이 없는데..^^;

    이메일로라도 누군지 좀 알려주세요.. 저답답해요... ㅜㅜ

    ngh723@gmail.com

    그리고 죄송한데 방명록을 이용해주시면..ㅋㅋㅋ 캄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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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의외로쉽게찾았네요;일일이찾느냐고생할줄알았건만ㅋ

    얼마나답답했으면이메일까지남겨놓았는지..심정이조금은이해갑니다

    그러나이름은안밝히면안되는겁니까?참고로저아는사람은맞습니다^^

    그리고+참고로그쪽분보다어립니다그건제가형님도누님도아니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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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는사람 - 2009/08/26 00:26
    너 누구니?? ㅡㅡ; 백업파일 아는사람으로 검색해보니까.. 딱하나 뜨던데.. 이쯤이야 쉽게 찾지.. 누군지 밝히면 안되나?? 전혀 감이 안간다.. 이쯤에서 밝히시는게 예의인듯...^^ 오늘 밤에 잠안자고 이메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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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진심으로죄송하지만저는이름을밝히고싶지않습니다!

    그래도저를형님이라고착각하시는것같아서

    예의상여자이고그쪽보다어리다고말씀드렸습니다

    맨처음아는사람으로이름남겼을당시그글은장난식으로올린글이여서;

    누군지안들키기위해반말로썻죠그래서조금찔리기도하고미안하기도합니다

    그냥누군지는묻지말아줬으면좋겠네요언제가때가되면알게되겠시겠죠

    그러나확실히아는사람은맞고주위에서찾아보시면어딘가엔있을겁니다^^

    참고로잠안자고이메일기다리실필요까진없습니다

    그쪽만고생하실것같으니깐그러지말고편안히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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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그렇다고맨처음에올린글의내용또한장난식으로썼던것은아닙니다

    진심어린마음으로썻던글입니다진심으로나중에꼭같이등산같이해보고싶고

    장난식으로썻다는것은형식을말하는겁니다(제가반말을써서;)

    +참고로제가여태껏쓴글들을모두잘살펴보면힌트들이들어있을겁니다

    더이상은이제힌트를줄수없을것같습니다넘많은것을남겼기때문에곧아실것이라고생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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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는사람 - 2009/08/26 21:48
    빨리 불어~ 나 잠안잔다.. ㅋㅋㅋ

    조용히 나만 알고 있을테니까.. 말해라..^^

    나 어금니 꽉 깨물었다.. 어떻게든 알아낸다.. 누구냐??ㅋㅋ

    나 오늘 정말 밤새서 이메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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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어금니꽉깨물었는데어떻게말해줄수있겠습니까?

    그럼어떻게든알아낸다고했으니알아서알아내보세요

    밤세워서이메일기달리든지말든지정말밤샐거라는생각은안듭니다

    그건미련한것이죠분명히말해드렸습니다편안히주무세요~♥♥

    나이도적지않으신데컴터앞에서밤세면담걸리십니다

    헤롱헤롱몽롱해질까봐진심으로걱정이되네요고생을사서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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