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이 끝나갑니다.. ^^  그리고.. 새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니.. 여러일들이 있었습니다. 기쁜 일도 있었고.. 슬픈일도 있었고.. 힘든일.. 즐거운 일.. 손으로 꼽기 힘들 정도로 많았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베스트를 꼽아서 적어보고 싶다만.. 그럴여건이 안됩니다..^^;)
 상처도 많이 받았고 상처도 많이 주었던 한해였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아 마음 한쪽에 죄송한 마음 가득 안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해에는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기도로 변화되는 해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 동안 기도해 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010년에는 항상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군대에 있던 목사님께 배운 말입니다..^^)

댓글 4개:

  1. 사진이 나이들어 보인당...ㅋ

    답글삭제
  2. @初露.. - 2009/12/30 16:28
    헉스~ 이거 2년전 사진인데요.. ㅜㅜ

    그리고 포토샵 필터로 나름 손좀 본건데.. 그러시면.. ㅜㅜ

    답글삭제
  3. 흰머리 같다 ./..

    답글삭제
  4. @안광ㅇ누 - 2009/12/31 22:56
    자네가 내 블로그 2009년 마지막 댓글을 장식하는 구만..

    고맙데이.. 저 머리는 흰머리가 아니라.. 빛을 받아서..

    검은색보다.. 조금 밝다보니.. 하얀색으로 보이는거여..ㅋ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