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일 목요일

Snaptell

 아이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책을 찍으면 아마존을 통해서 무슨 책인지 찾아주고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든 앱입니다.. (앞으로 어플리케이션은 앱이라 하죠.. 부르기 쉽게..^^)
 지금 포토샵 강의 책을 찍어보았는데.. 잘 찾아내내요..ㅋㅋㅋ
 그런데 정확하진 않더이다.. 하지만.. 포토샵CS3인건 정확하게.. 맞추네요.. 신기하다...^^;

참고로 Shazam이라는 앱도 있는데.. 이건 미국에서만 구입가능한 앱이랍니다.. 노래를 아이폰에 들려주면 무슨 노래 인지 찾아준답니다.. 이것도 신기하지요.. 참.. 별별 프로그램 다나오네요^^

앞으로도 ngh723의 앱여행기는 계속됩니다..

게임에는 별로 관심이 안가네요..
주로 Social communication쪽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답니다.. 문자 사용량도 늘었어요.. 문자가 대화방식으로 날라가니.. 새로워서 말을 더하게 되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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