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환영합니다~

 어제 일이 었다.. 평소 기도할때에.. 누군가.. "하나님 당신을 환영합니다.. 당신을 초대합니다."라고 하던 기도를 들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런데.. 예배중에.. 기도중에.. 내 입에서 같은 고백이 나올줄은 정말로 몰랐다.. 무의식적으로 내뱉었던 말이 아니라.. 찬양중에.. 나오는 하나님을 향한 반가움의 표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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