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처음으로 애플을 접하고 아이팟 4세대 iPod Photo 제품 구입한 이후로 꾸준히 사다보니.. 이만큼 애플 제품만 구입하게 되었네요.. 여기 있는 물건중.. 메인은.. 맥북이라 하겠지요.. 모든 기기가 맥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무선으로 또는 유선으로 말이죠.. 요중에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아이폰.. 아버지 한개 내꺼 한개 해서.. 두대가 굴러 다닌답니다.. 가끔 받아서.. 이것저것 필요한거 깔아 드리고 하지요.. 그리고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제품중에 저뒤에 있는 타임캡슐을.. 오늘에야.. 보여 드립니다.. 산지 한 두달여 되었어요.. 용량은 1TB(1000GB)이구요.. 무선 라우터(공유기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어디서든.. 저곳에 백업및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지요.. 또 USB허브를 연결해둬서.. 허브에 프린터와 외장하드를 따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프린터의 경우 컴퓨터에 연결해두는데.. 네트워크 프린터가 아닌경우.. 프린터와 연결해둔 컴퓨터를 켜두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타임캡슐에 연결해둔 프린터는.. 항상 온라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집안에 있는 모든 컴퓨터로 프린팅이 가능하지요.. 새로 이사갈 집에는 방마다 컴퓨터를 놓을 생각이여서.. 이 기능이 꼭 필요 했습니다..^^ 소프트웨어도 Mac OS와 FinalCut Studio3가 있습니다.. 정품 사용해야지요.. ㅜㅜ 그래야 제대로 써먹습니다.. 어둠의 버전은 업데이트도 어렵고..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전에 말했지만.. MS보다 가격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닙니다.. 생각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네요..^^
이건 유니버셜 독이랍니다.. 애플에서 출시된 모든 아이팟 제품은 이 제품에 연결됩니다.. 나노부터 아이폰까지.. 연결부의 모양이 전부 다르지만.. 9개정도 제품별 Dock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여기에 꽂아서.. 충전을 할 수 있지요.. 앞에 작은 검은색은.. 리모컨 수신부입니다.. 충전하면서 노래를 들을 수 있지요.. 뒤에 스테레오 연결부가 있어서.. 기기 자체의 꼬진 소리를 듣는게 아니라.. 집에 있는 스피커로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지요..
조금만 응용하면.. 참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저 같은 경우.. 사진을 넣어두고.. 3초에 한번씩 랜덤하게 사진이 변경되도록 해두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사진이 큐브모양으로 돌지요.. 입체감도 있답니다..
전자 앨범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어서.. 인테리어용으로도 아주 훌륭합니다..
컴퓨터 전원이 꺼지면?? 이거 문제지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고안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USB허브에 연결하는 건데.. 허브에 자체220V가 들어가기 때문에.. 평소에는 자체 전원으로 충전을 하고 컴퓨터가 켜지면.. 그때는 자동으로 컴퓨터와 연결되어 데이터를 동기화 할 수 있답니다..
조금만.. 고민하고 응용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컴퓨터 기기들입니다.. 얼마전에는 아는 분이.. 컴퓨터에 하드디스크 10개를 연결했다더군요.. 응용의 끝을 보여 주는 것이지요..
자~ 집에 전기만 먹어치우는 컴퓨터를 보시면서.. 어떻게 구워 삶아 볼까 고민해보세요..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집니다...ㅋㅋㅋ
오 이거 탐나는 물건이네,,ㅋㅋ
답글삭제@림뱅 - 2009/12/21 23:56
답글삭제자네 케이스 가격보다.. 9000원 더 비싸네.. 하지만.. 쓸만하지.. 노래까지 듣겠다면.. 리모컨까지 욕심을 부린다면.. 가격은 3만원 가량 더 붙겠다만.. 잘 고려 해보고 주문하시게.. USB허브가 없으면.. 선을 뽑아서 여기저기 꽂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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