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이 끝나갑니다.. ^^  그리고.. 새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니.. 여러일들이 있었습니다. 기쁜 일도 있었고.. 슬픈일도 있었고.. 힘든일.. 즐거운 일.. 손으로 꼽기 힘들 정도로 많았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베스트를 꼽아서 적어보고 싶다만.. 그럴여건이 안됩니다..^^;)
 상처도 많이 받았고 상처도 많이 주었던 한해였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아 마음 한쪽에 죄송한 마음 가득 안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해에는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기도로 변화되는 해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 동안 기도해 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010년에는 항상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군대에 있던 목사님께 배운 말입니다..^^)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iSlate.com

 애플에서 iSlate라는 이름으로 태블릿 PC를 선보인다고 하지요.. 루머로만 돌던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서 조만간 등장할 것 같습니다.. 한 기사를 읽어보니.. iSlate라는 이름으로 애플에서 도메인을 등록했다고 하는 군요..
 이제품이 저한테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생기게 된다면.. 아마 뽐뿌질 장난아니게 할 것 같습니다..^^
1월 하순 쯤에 발표 한다고 하는 군요.. 그날밤도 인터넷 생중계를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잡스 형님의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거든요.. ㅋㅋㅋ 아~ 그러고 보니.. 안할수도 있겠습니다.. 이제 자기가 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발표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병으로 6개월 휴직한 이후 복귀 첫 프레젠 테이션이 되겠네요... 루머속 제품은 iSlate라고 구글에 검색해보시면.. 이미지들이 좌르륵 나옵니다.. 커다란 아이폰을 옆으로 뉘어놓은 이미지예요..ㅋㅋㅋ

P.S : 요즘 TV업계하고도 뭔가 협약을 하고 있다는 것 같은데.. 애플TV 서비스까지 발표를 하면.. 정말이지 대박 날 듯.. 이제 음반계를 휘어잡더니.. 멀티미디어 쪽으로는 독식하려고 하는 구나..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받은 달력입니다.. 무한도전 달력이지요... ^^ 사실은 제가 사달라고 했습니다.. 댓가가 있는 선물이었죠.. ㅋㅋㅋ 이사 온 첫날 제 작업실에 한켠에 잘 비치해 두었습니다..
잘쓸게.. 고맙다... ^^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새 아침을 맞다..

 새로운 아침 분주해지기 전의 새로운 집에서 아침을 맞으며 담아보았습니다..^^
일어나 나가 보니 아침 햇살이 창으로 들어오더군요.. 오늘 26일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저는 어제 성탄절 저녁에 제 주요 장비들만 챙겨서.. 먼저 하루를 보냈습니다.. 장비 위치를 아직 명확하게 정하지 못해서.. 세팅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세팅이 끝나면.. 봄직하게 찍어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와 제 동생이 좋아하는 것과는 달리.. 어머니와 할머니께서는 그다지 기뻐하시지 않더군요.. 생각해보니.. 저에게 전에 있던 집보다.. 이곳에서의 기대감이 더 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작업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일까요? 어머니와 할머니는 좋은 곳으로 가긴 하지만.. 즐겁지는 않다고 하십니다.. 그곳에서 있었던 일들이 더 기억에 남아서 인 것 같습니다.. 어릴적에 성남에서 분당으로 이사갈때 눈물날 정도로 가기 싫었는데.. 그런 기분이 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이사 무사히 왔고 대충 짐만 정리 했습니다.. 자리 배치는 이제 시작입니다.. ^^
몸 고생 해야지요..^^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ngh723's me2day

  • 트윗질하다가 모란역에서 갈아타야 할것을 태평역까지 와버렸다 흐미(me2mobile) 2009-12-24 11:20:25
  • 오늘은 성탄 이브 모두 즐거운 성탄 절되시고 새해에는 복이 넘치시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me2mobile) 2009-12-24 11:21:59

이 글은 ngh723님의 2009년 12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ngh723's me2day

  • MC몽 이번 앨범 타이틀곡이 호러쇼였나?? 정말 망한것 같은데?? 나도 모르게 다운받은 노래를 듣다가 그런생각이 든다 ㅋㅋ(me2mobile) 2009-12-23 09:57:55
  • 컴퓨터가 말을 안듣는다고 때리면 그게 말을듣냐?? 자꾸 때리면 더 기계 뻑나~~~ 그만 때려(me2mobile) 2009-12-23 14:31:07
  • 용산에서 육삼빌딩 뒤에 걸린 석양을 바라보다 직접 봤다면 더 좋았을것을(me2mobile me2photo) 2009-12-23 20:22:29

    me2photo

이 글은 ngh723님의 2009년 1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환영합니다~

 어제 일이 었다.. 평소 기도할때에.. 누군가.. "하나님 당신을 환영합니다.. 당신을 초대합니다."라고 하던 기도를 들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런데.. 예배중에.. 기도중에.. 내 입에서 같은 고백이 나올줄은 정말로 몰랐다.. 무의식적으로 내뱉었던 말이 아니라.. 찬양중에.. 나오는 하나님을 향한 반가움의 표현이었던 것 같다.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데이터 백업중..

 맥북에 있는 데이터를 백업중입니다.. 켜놓은지 3시간 정도 된듯한데.. 이제 30GB됐습니다.. 이거 켜놓고 자도 아침에 완료가 안될듯 합니다.. 중간에 취소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는데.. 무선 공유기로 백업을 하는 것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탓도 있겠지만.. 타임머신으로 백업하는데에 시간이 원래 좀 걸리는 편입니다.. 해놓고 나면 완전 안심인데요.. 완전삭제를 해도 완벽하게 복구가 가능하거든요~! 복구과정은 다음에 보여 드리도록 하지요..ㅋㅋ
자자~~  빨리 백업하자.. 윈도우에는 이런거 없지롱..^^;

지금은 성탄카드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중..

 이런 고민 즐겁지...ㅋㅋㅋ

이사갈 준비는 끝~!

 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낮에는 어린이집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이사가기 위해.. 버려야 할것들을 싹 정리했습니다.. 이제 준비는 거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장비들만.. 잘 정리하면 되는데.. 하필이면 크리스마스날 보관 케이스에 하나하나 담아야겠네요.. 이사 당일날은 집에 있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지금까지 이사 많이 다녀봤지만.. 집에 있었던 기억이 없어요.. 학교갔다가 새로 이사간 집으로 가면 짐이 옮겨져 있고 그랬거든요..이사도 모두 평일날 했었기 때문에요... ㅡㅡ; 근데.. 이번에는 조심해야될 제 물건도 있고.. 토요일이기도 하고 해서.. 아무래도.. 집에서 제짐은 좀.. 직접 챙겨야 될 것 같습니다.. 집은 이사가면 상황봐서.. 이미지 업로드 할게요..^^;

Apple Collection

 군대에서 처음으로 애플을 접하고 아이팟 4세대 iPod Photo 제품 구입한 이후로 꾸준히 사다보니.. 이만큼 애플 제품만 구입하게 되었네요.. 여기 있는 물건중.. 메인은.. 맥북이라 하겠지요.. 모든 기기가 맥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무선으로 또는 유선으로 말이죠.. 요중에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아이폰.. 아버지 한개 내꺼 한개 해서.. 두대가 굴러 다닌답니다.. 가끔 받아서.. 이것저것 필요한거 깔아 드리고 하지요.. 그리고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제품중에 저뒤에 있는 타임캡슐을.. 오늘에야.. 보여 드립니다.. 산지 한 두달여 되었어요.. 용량은 1TB(1000GB)이구요.. 무선 라우터(공유기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어디서든.. 저곳에 백업및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지요.. 또 USB허브를 연결해둬서.. 허브에 프린터와 외장하드를 따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프린터의 경우 컴퓨터에 연결해두는데.. 네트워크 프린터가 아닌경우.. 프린터와 연결해둔 컴퓨터를 켜두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타임캡슐에 연결해둔 프린터는.. 항상 온라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집안에 있는 모든 컴퓨터로 프린팅이 가능하지요.. 새로 이사갈 집에는 방마다 컴퓨터를 놓을 생각이여서.. 이 기능이 꼭 필요 했습니다..^^ 소프트웨어도 Mac OS와 FinalCut Studio3가 있습니다.. 정품 사용해야지요.. ㅜㅜ 그래야 제대로 써먹습니다.. 어둠의 버전은 업데이트도 어렵고..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전에 말했지만.. MS보다 가격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닙니다.. 생각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네요..^^

  이건 유니버셜 독이랍니다.. 애플에서 출시된 모든 아이팟 제품은 이 제품에 연결됩니다.. 나노부터 아이폰까지.. 연결부의 모양이 전부 다르지만.. 9개정도 제품별 Dock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여기에 꽂아서.. 충전을 할 수 있지요.. 앞에 작은 검은색은.. 리모컨 수신부입니다.. 충전하면서 노래를 들을 수 있지요.. 뒤에 스테레오 연결부가 있어서.. 기기 자체의 꼬진 소리를 듣는게 아니라.. 집에 있는 스피커로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지요..
 조금만 응용하면.. 참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저 같은 경우.. 사진을 넣어두고.. 3초에 한번씩 랜덤하게 사진이 변경되도록 해두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사진이 큐브모양으로 돌지요.. 입체감도 있답니다..
 전자 앨범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어서.. 인테리어용으로도 아주 훌륭합니다..
 컴퓨터 전원이 꺼지면?? 이거 문제지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고안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USB허브에 연결하는 건데.. 허브에 자체220V가 들어가기 때문에.. 평소에는 자체 전원으로 충전을 하고 컴퓨터가 켜지면.. 그때는 자동으로 컴퓨터와 연결되어 데이터를 동기화 할 수 있답니다..
 조금만.. 고민하고 응용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컴퓨터 기기들입니다.. 얼마전에는 아는 분이.. 컴퓨터에 하드디스크 10개를 연결했다더군요.. 응용의 끝을 보여 주는 것이지요..
 자~ 집에 전기만 먹어치우는 컴퓨터를 보시면서.. 어떻게 구워 삶아 볼까 고민해보세요..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집니다...ㅋㅋㅋ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난 거품인데... ㅜㅜ

 나는 정말 거품이다...

Avatar

 어제 아바타를 봤더랬다... 역시 제임스 카메론이다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
근데.. 보면서 느낀건데.. 자꾸 전날 봤던 MBC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용평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어젯밤.. 용평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보드타러 다녀왔지요.. 원래는 아이폰을 예약 구입하면서.. 알펜시아 스키장의 리프트권을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도착해서 보니.. 행사장은 업무시간이 끝나서 문을 닫았더군요.. ㅜㅜ
 그래서 바로 옆에 있는 용평스키장으로 갔습니다.. 밤새타고 오려고 했는데.. 금토일빼고는 설야가 없더군요.. 그냥 00:30분까지 타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만.. 아마 잊지 못할 최고의 날이었던 듯.. 날씨도 -14도 였는데 제일 재미있었던 날인것 같습니다... 아직 시즌 초반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서... 쉬지 않고 탈 수 있었고.. 더 좋은 점은.. 역시 시즌 초반이라.. 설질이... 대박 좋다는...^^;
 위 사진은 알펜시아 스키장입니다.. 여기서 이사진을 찍고 날씨가 너무 추운 바람에.. 아이폰이 기절했었거든요.. 70%정도 남아있던 배터리가.. 몇초사이에 방전 되어 버렸습니다.. 심한 저온에서는 모든 기기에 그런일들이 생길 수 있다고 하는군요.. 집에 와서 바로 밥을 줬더니.. 이제야 숨을 쉬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스키장에 많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드디어 서태지 심포니 앨범 발매!!

 
 드디어 1년 넘게 기다려온 서태지 심포니 라이브 앨범이 24일 나온다고 합니다...^^ 요즘도 가끔씩 그때 무대가 잊혀지지 않아서 방송을 다시 보기도 하는데요.. 발매를 한다고 하던데.. 그게 이제야 나오게 되었네요.. 그날이 무슨 날이었는지 토요일이었는데.. 아는 친구의 아버지가 상암에서 일하신다고 티켓을 8장을 그냥 주길래.. 7장은 현장에서 팔아서 번돈을 돌려주는 조건으로 저는 그냥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무슨 날이었는지.. 정장을 입고 갔었는데.. 누구 결혼식이 있었나.. 그게 기억이 안나네요.. ㅜㅜ
 ㅋㅋㅋ 너무 기다렸던 소식이 들려와서.. 밤 늦은 시간에 그날 공연을 떠올려봤습니다...^^;

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Magic Mouse

 
 이것은 얼마전에 영입한 매직 마우스 입니다.. 곡선이 참 이쁘죠.. 바닥에서의 미끌림이 매우 유연해서.. 사용하기도 편리합니다.. 감도도 마이티마우스에 비해 좋구요.. 변한점은 휠이 없어져서.. 청소해야 할 필요가 사라졌다는 점입니다.. 그냥 노트북의 터치패드 만지듯이.. 플라스틱위를 손가락으로 긁어주면.. 스크롤이 손가락 방향따라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매직 마우스라고..ㅋㅋㅋ 다음은 보정하다가.. 재미있게 만들어봤습니다..
이거뭐냐? 고 하신다면.. 그냥해봤어요.. 라고 답할 수 밖에요...^^;

Find My iPhone~!

 오늘은 Find My iPhone이라는 기능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애플매니아.. 혹은 애플빠들께서는 대부분 아신다는 이 기능..ㅋㅋ
위 그림은.. 애플에서 지원하는 모바일미(Mobile Me)라는 서비스입니다.. 1년 계정을 결제를 하면..이메일, 주소록, 캘린더, 갤러리, iDisk(웹디스크 20GB)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죠.. 저는 사용한지 이제 1년이 갓넘었답니다.. 얼마전에 다시 결제 했거든요... ^^ 이런 서비스에 아이폰이 우리나라에 출시하기 몇달전부터 Find My iPhone이라는 아이콘이 하나 더 생겼죠... 레이더 아이콘이..ㅋㅋㅋ  혹시..? 설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설마가 사람 잡더군요.. 설마하던 기능이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이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구입하자마자.. 이기능을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아이폰 설정에서 보이지 않더군요.. 해결 방법은 은근히 간단했습니다.. 아이폰에 들어가는 USIM칩을 뽑고 SKT USIM칩을 꽂아서 메뉴에 다시 들어가면.. 안보이던 설정창이 다시 나타나는데.. 거기서 활성화 해두고 나온 후 다시 USIM칩을 원래의 것으로 갈아끼우면.. 끝이었습니다.. 위 그림은 저희 집에서 테스트 한 결과물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저희집이 103동인데 오차 범위 안에 들어와 있지요... 교회 음향실에서도 테스트결과 집에서 한것보다 오차범위가 훨씬 작더군요.. 실내에서 했을 경우 .. 원이 넓어져.. 오차가 커집니다... 그나마 저렇게 줄일 수 있었던 이유는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폰을 베란다 유리창틀에 매달아놓고 테스트를 했기 때문입니다... ㅜㅜ 다른 그림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와 같이 구글어스에서 가져온 위성지도를 통해 위치를 파악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저기가 저희 집입니다..^^ 아래에 보면.. 지금은 비활성화 되어있는 Update Location을 누르면 위치정보를 업데이트 해서 볼 수 있답니다.. 누군가 가지고 이동중이라면.. 이동경로를 알 수 있겠지요.. 이놈 무서운 놈입니다.. 누군가가 제 핸드폰을 주우면 어디로 가지고 튀는지 대충은 알 수 있을테니까요..^^; 다시 첫번쨰 이미지를 보시면.. 두번째.. 버튼에 Display a Message라고 있습니다.. 이건 말 그대로 제 핸드폰으로 문자 날리듯 메세지를 날리는 버튼입니다.. 눌러볼까요?
 메세지 창에 메세지를 적고 만약 누군가 이 메세지를 봐주길 바란다면.. 아래에 있는 체크박스를 선택한 후 Send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제 아이폰에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제가 쓴 메세지는 ngh723.com입니다..이 메세지와 함께.. 띠띠띠 하는 소리가 나죠.. 정말 잃어 버리면.. 어디로 연락달라고 메세지 띄우겠군요..  다음은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자물쇠를 걸어 버릴 수 있습니다.. 세번째 버튼이지요.. Remote Lock입니다..
 자물쇠를 이렇게 걸어버리면.. 아이폰을 사용하려 할 때 저렇게 암호가 뭐냐고 묻죠.. ^^ 이걸 풀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버튼은.. Remote Wipe인데.. 아이폰을 그냥 초기화 시켜버리는 기능입니다.. 무섭죠.. 기밀사항이 많으신 분들은 저걸 무조건 누르셔야 할듯합니다...^^
 가만보니.. 얼마전에 아이폰 최고의 악세서리는 맥프로(워크스테이션 컴퓨터)라고 그러던데.. 이 기능을 보니.. 어느정도 공감이 되더군요.. 한순간에.. 제 맥북은 그냥 아이폰의 악세서리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찍으면 받아 드려야 되구요.. 아이폰에서 전화번호라도 입력하면.. 그 번호가 어느새 맥북에까지 동기화 되어있습니다..(노트북에 연결하지 않아도 모바일미를 통해서 정보가.. 웹상에 있는 주소록과 노트북에까지 정보를 푸시 해주거든요..) 살짝 아쉬운 점은 맥을 사용하는 사람도 많이 없는데..(늘어나는 추세이긴 하지만..) 모바일미를 사용하는 사람은 더 없다는 점.. 그리고 PC사용자는 모블미를 쓰느니만 못하다는 점 때문에.. 극소수의 모블미와 아이폰 사용자만이 이 혜택을 누릴것 같다는 것이 제 짧은 생각입니다.. ^^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레이드 구성중..

학교에 있던 맥프로의 하드디스크를 레이드하고 있습니다.. 집에 갈 시간이 지났는데.. 이거 의욕이.. 앞서서.. 다 해보고 가봐야겠습니다..ㅋㅋㅋ 레이드를 구성하면.. 영상 작업에 걸리는 렌더링 속도가 훨씬 향상된다고 하더군요.. 맥프로의 경우는 하드디스크 넣는 공간이 4개이기지만.. 현재 하드 디스크가 없는 고로.. 두장을 파티션2개로 쪼개고.. 레이드를 한 다음..  나머지 남는공간을 스트라이프 형식으로 다시 레이드해서 영상 작업 데이터 공간.. 나머지 한장은 데이터 백업용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럼 앞으로 렌더링이나.. 작업함에 있어서의 버벅거림은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들 하더군요..^^
 저도 아직 RAID에 대해서는 많이 아는 바가 없어서.. 일단 맥으로 시도해보고 영상 처리능력이 올라가면.. 집에 있는 컴퓨터도 이번기회에 레이드 구성을 해야겠습니다..  성공하면 또 돈깨지겠네요.. ㅜㅜ
이유는 소프트웨어방식과 하드웨얼 방식이 있는데.. 하드웨어는 말그대로 RAID구성 장치를 구입해야 된다고 합니다.. 대신 더 안정적이라나 뭐라나.. 그렇다네요..
나중에.. 저도 성공하면.. 다시 소개해 드리도록 하지요.. 이런것까지 손대게 될 줄이야... ㅡㅡ;

Google wave 보내 드리려 합니다.

 아이폰에 정신이 팔려 있는 이때에 또 자주 하는 것이 하나 늘었으니.. 그것이 바로.. 구글 웨이브라는 것입니다.. 이게 무엇이냐면.. 간단하게 말하면.. 협업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업 그룹을 지정해서 일을 할때.. 글이나 사진, 영상물 등등을 업로드해두면.. 같은 그룹에 속해진 사람들끼리 메세지를 보고 리플을 달아주는 형식이지요.. 온라인인 사람끼리는 채팅도 가능하구요.. 핑을 날린다고 하더군요.. ^^ 아직 무거운 감도 있고.. 빌어먹을..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돌아가지 않는 점이.. (모질라의 파이어폭스나 오페라.. 구글의 크롬에서는 아주 잘 돌아간답니다.. 애플의 사파리에서도 잘 돌아가구요..^^)한국에서는 성공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기도 한다만..
 이게 작업용으로 쓰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디다... 누가 볼일이 없기에.. 그냥 사적인 얘기도 좀 하고 그러는데 사용을 하는데.. 말씀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참 재미있는 곳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댓글을 무조건 달아야 한다는 심적 부담도 없구요..^^;
 지금은 베타상황이라 가입이 안되는데.. 초대장을 받으면.. 가입이 가능하답니다.. 저같은 경우는 미리 아이디 선점하라고 아는분이 초대장을 날려주셨는데요.. 지금 가지고 있는 20장 모두 쏘려고 합니다.. ngh723@gmail.com로 이메일 남겨주시면.. 초대장 쏘아드릴게요.. 위 이미지는 근래 나눴던 대화들입니다..ㅋ
저런식으로 사용하면.. 되는 거지요..ㅋㅋㅋ
때에 따라 은밀한 공간이 될지도.. ㅍㅎㅎㅎ

트윗질..

 요즘 트위터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트위터가 모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던데.. 한줄 블로그라고 많이들 얘기하더라.. 장점은 모바일인터넷을 통해서 어디서나 포스팅을 할 수 있고 팔로윙..(일촌 비슷한 것^^)을 해두면 그사람의 글을 읽어볼 수 있는데.. 생활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짧게짧게.. 끄적여 놓고.. 거기에 댓글을 달거나.. 내 생각을 적어놓기도 한다.. 그래서 내 블로그 왼쪽 하단에.. 내 계정의 트위터를 위젯으로 달아놓았다. 트위터가 사용자들에게 이정도로 개방해놓은거 보면 참 친절하다는 생각도 든다.. 트위터하고 얼른 친해지라고 그러는 건지.. 독일에 있는 군종병 형님이 내 이야기에 많이 댓글을 달아주신다.. ^^
 얼마전 찬양들으면서 학교에 걸어들어가는 길에.. 문득 들었던 생각이.. "예수님도 트위터를 했더라면.."이였다.. 상상만 해도 재미있는 일(팔로윙하는 사람은 몇명이 될까?^^;)이겠거니 하고 포스팅을 했더니.. 댓글이 달리더라.. ㅋㅋ 이 형님이 참 정곡을 찌르는 소리를 잘하시는 이 형님께서.. "성경책도 Following하는 사람이 없는데 예수님께서 트위터 하신다고 몇명이나 Following할까요?" 라고 댓글이 달리더라.. ㅋㅋ 그래도 따로 그 상상 재미있어 하시는 것 같더군..ㅋㅋ 나 성경책 Following안하는거 어떻게 알았지?ㅋㅋ 바로 반성의 댓글을..ㅋㅋ
 요즘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중에 하나가.. "몸에 밴 습관이나 버릇 때문에.. 이게 하나님과 가까워 지는데 벽이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뭔가를 해보고 싶은데.. 몸속 깊게 밴 버릇 때문에.. 그걸 못할때.. 아직은 내가 하나님 보다는 세상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나님 앞에서 자책을 한다..

그래도 하나님은 아시리라.. 내 마음을...ㅋㅋㅋ
친해지자구요.. 우리..ㅋㅋ OK?

P.S : 트위터 얘기하다가.. 얘기가 샜구나.. ㅋㅋ 그래도 지우기 아까워 남겨둔다..ㅋㅋㅋ
        왜 아침에 일기 쓴 기분이 드는거 있지?^^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오늘부터...

오늘부터.. 편집장 인수인계에 들어갑니다.. ㅋㅋㅋ 이제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오늘은 한해동안 매월 해야될 업무들 가르쳐 줘야겠습니다. ^^ 이런 일들은 말그대로 인수인계이지요..
이때쯤 되면 뭘 해야한다.. 뭐 이런것들..ㅋㅋ  그런데..
이친구하고 작업하던게 달라서.. 이거 적응시키면서 가르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파이널컷을 가르쳐야 되는데..(프리미어로 작업해오면 그거받아서 파이널컷으로 종합편집을 하거든요..^^;)
문제는 매킨토시 환경에 빨리 적응할수 있겠느냐 라는 겁니다.. 이친구도 윈도우만 써버릇해서.. 낫설지 않을까?싶은데.. 뭐 잘해줘야 인수인계가 빨리끝나고 저도 제 일에 집중할 것 같아서.. 급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가르치려 합니다..
요새 몇자 끄적이고 싶은게 많은데.. 시간 지나니 넘어가는 것들이 너무 많네요.. ㅜㅜ
틈나는 대로 포스팅하지요..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Shazam

 Shazam이라는 어플입니다.. ^^
이게 뭐하는 어플이냐면.. 왼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아이폰에 노래를 들려주는 중이랍니다..^^;
그럼 이녀석이 들은 노래를 어딘가에 보내는 것 같습니다.. Sending이라고 나오더군요..ㅋㅋ
그러면..Matching이라는 메세지와.. 이 녀석이 뭔가를 뒤적뒤적 찾기 시작합니다..
몇초뒤에 화면이 회전문 돌 듯 한바퀴 돌면서 노래 제목과 앨범 재킷을 보여줍니다..
아주 감동의 도가니가 되지요..
앞으로 길거리에서 좋은 노래가 들리는데.. 무슨 노래인지 모를때에는 꼭 사용해 볼 만한 어플인 것 같습니다..
곡에따라.. 노래를 들려주면.. 유투브로 뮤직비디오까지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아주 유용한 어플.. 4.99$에 결재 했습니다...ㅜㅜ

P.S : 이 자리를 빌어.. 신세를 진 성환군 고맙다네..^^ 이 빚 꼭 갚을게~!
한가지 더 붙이자면.. 이 어플도 미국 아이튠즈 스토어에 등록된 것이라 우리나라 계정으로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실험결과 음원도 우리나라 곡은 잘 되지 않습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는 되더군요.. 그것도 한글로 친절하게 나오더이다.. ^^

아이튠즈에서 캐롤 음원을 풀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성탄절을 맞이해서.. 캐롤 20곡을 풀었습니다.. 올해는 재미있게도.. 캐롤 선물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 12월 첫주에.. 빅마마 캐롤을 들었는데.. 다음주에 아는분께서 캐롤을 선물로 보내 셨었거든요.. 이번에는.. 아이튠즈에서 뿌린 음원들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저도 처음 받아본 음원입니다.. 원래.. 미국 아이튠즈 계정이 없으면.. 다운로드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위에 그림처럼.. LP로 다운로드 되서요.. 눈내리는 애니매이션을 보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답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이음악들을 들었는데.. 주변에서 아직 크리스마스 많이 남았는데.. 호들갑이냐 하더군요.. 근데.. 이번 성탄절은 왠지 모르게 기다리게 되더이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이것저것 캐롤만 들으면서 다니니 말입니다...^^
 모두들 구주 예수 나신 날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나 요새 아주 싱글벙글..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시간이 된다면 꼭 한번 읽어 보시라..

국내 기업들 정신 차려야 할듯.. 소비자들이 이렇게까지 해줘야 되나 싶네...ㅋㅋ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1&newsid=20091210104905554&p=ohmynews

P.S : 포스팅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어 포스팅합니다.. (뭐래니..ㅡㅡ;)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저도 여러분께 선물 쏠게요...^^

아침 일찍 구글 웨이브를 하다보니.. 아는 분께서 선물을 보내 주셨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공유하고자 여러분께도 이선물 쏘아드립니다..ㅋㅋㅋ
일하시는 공간에 틀어놓거나.. 길거리에서 들으면서 다니시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실거예요..^^
이 노래 들으면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져 있는 창밖으로 눈내리는 장면 상상중... ㅋㅋ
나중에 영상으로 만들어야지..ㅋㅋㅋ 기회가 된다면..ㅋㅋ
재즈 크리스마스 캐롤들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셔서 받아가세요..^^


P.S : 아직 재즈랑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데.. 저에게 재즈는 집중해서 듣는것보다는 흘려듣기에 가장 좋은 장르 랍니다.. 다른 일 할때 켜놓으면 그냥 마음이 편안하다는... ^^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해마다 빼먹지 않고 듣는 캐롤


 해마다 겨울이 되는 12월이 되면.. 찾아 듣게 되는 캐롤이다.. 한번 들어 보시라.. 추운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악이다.. 한번 들어보시라.. 겨울 분위기 물씬난다.. 그러고 보니 우리 예수님 생일 얼마 남지 않았다..
P.s : 이번주는 시험주라.. 포스팅은 안하고 하루 한번씩만 들러서 댓글 확인만 할게요..^^;
        참말로.. 예수님 생일이 다가오는데 나에게 시험 주간을 주시는 구먼.. 나 뭐래니.. ㅋㅋㅋ 참 싫다.. 시험..
        아!! 노래가 끝까지 안나오거든요.. 필요하신분은 메일 남겨 주심 바로 쏘아 드립니다..^^

첫눈 온 사진..

 첫눈이다.. 이전에도 한번 왔다고 하는데.. 그래도 나에겐 이게 첫눈이다.. ㅋㅋㅋ 그리고 이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다.. 화질하나 괜찮네.. 500만 화소 필요 없다..ㅋㅋㅋ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앱스토어중에..

 ㅋㅋ 또다른 물건을 하나 찾았다.. 워키토키라는 프로그램인데.. 같은 무선 인터넷 안에 있으면 무전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교회행사에 아이폰이 앞으로 한몫하겠구나.. 아이폰이 무전기도 대신 해준다네...ㅋㅋㅋ
 아이폰 넌 감동이야~!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예전에.. 프로필 사진 찍을때..ㅋㅋㅋ

 저희 집 대문 사진 찍으면서 같이 담겼던 사진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이폰에 사진좀 넣어두려고 이전 사진 정리하는 중에 눈에 띄었네요.. 뭐 대충 저런 상황이 었습니다.. 재미있는 시간이었죠.. 하루종일 스튜디오에 안에서 사진만 찍었으면 좋겠네요.. 하루쯤은.. 재미있는 작업중에 하나였습니다...

아이폰 개념 잡기..

일반 엠피쓰리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카피해서 넣는 그런 장비가 아니다.. 동기화가 뭔지 공부를 해야.. 아이폰을 쓸 수 있다. 지금 아이폰을 구입했다고 다 가진것처럼 생각해선 안된다.. 아이튠즈의 기능부터 훑어보고 능숙하게 다룰줄 알아야한다.. 아이튠즈가 옛날 6.0시대의 단순한 음악 플레이어로 생각하면 크나 큰 착각이다..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Snaptell

 아이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책을 찍으면 아마존을 통해서 무슨 책인지 찾아주고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든 앱입니다.. (앞으로 어플리케이션은 앱이라 하죠.. 부르기 쉽게..^^)
 지금 포토샵 강의 책을 찍어보았는데.. 잘 찾아내내요..ㅋㅋㅋ
 그런데 정확하진 않더이다.. 하지만.. 포토샵CS3인건 정확하게.. 맞추네요.. 신기하다...^^;

참고로 Shazam이라는 앱도 있는데.. 이건 미국에서만 구입가능한 앱이랍니다.. 노래를 아이폰에 들려주면 무슨 노래 인지 찾아준답니다.. 이것도 신기하지요.. 참.. 별별 프로그램 다나오네요^^

앞으로도 ngh723의 앱여행기는 계속됩니다..

게임에는 별로 관심이 안가네요..
주로 Social communication쪽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답니다.. 문자 사용량도 늘었어요.. 문자가 대화방식으로 날라가니.. 새로워서 말을 더하게 되더군요.. ㅜㅜ

트위터 팔로우 해주세요...

트위터 http://twitter.com/에 가셔서 가입 후 ngh723을 검색하셔서 팔로우 해주세요.. 또다른 인터넷 세상이 열립니다.. 이것도 블로그 만큼이나 재미있는 녀석이지요.. 아이폰을 제대로 활용할 수도 있구요.. 어디서든 140자 포스팅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이 있으면yfrog로 사진까지 첨부할 수 있구요.. 스샷은 전에 한번 가입했다고 올린 스샷으로 대신하지요.. 찾아가보세요...^^

폰스토어에 사과글이 올라왔네용~!

ㅋㅋㅋ 폰스토어에 올라온 사과문과 보상으로 서비스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3개월동안 500MB씩이나 무선데이터를 더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니..ㅋㅋㅋ 안그래도 써보니 은근히 무선 데이터를 많이 쓰게 되서 걱정이었는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ㅋㅋㅋ 그리고 네스팟존도 무료라고 하니.. 아이폰사용들이 조금씩 활성화되면 좀 더 좋아지지 않겠나 싶어집니다.. 요즘 길거리 한복판에서 하는 트윗질에 빠져 살고 계십니다..ㅋㅋㅋ
P.S : 사과글이 짧긴 하나.. Show홈페이지에 길게 사과문을 게시해두었답니다.. 혹시나 예약구매하셔서 열받으신분들은 사과글읽으면서 노여움 푸세요.. 3개월 무선데이터 500MB 추가랍니다..ㅍㅎㅎㅎ
 제경우는 예약했는데.. 일찍 온편이지요.. 28일 날 풀리는 물건이 토요일이라 배송이 많이 안되었을 것이고 30일날 아침일찍 받아보았으니.. 어느정도 예상도 했고 전 불만 없음.. 그냥.. 감사할따름... ㅎㅎㅎ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국산 핸드폰을 보아하니..

 방금 핸드폰대리점에서 광고판을 쭉 둘러보니.. 뭐가 있고 뭐가 있고 아몰레드에.. 어쩌고저쩌고 설명들이 많더라.. 그런데.. 중요한건 그것말고 확장성은 제로라는 것~
옴니아와 아이폰을 비교해보니.. 옴니아는 멀티태스킹이 된다 카드라.. 즉 영화보면서 사전 검색이 된다는 것이지.. 아이폰의 경우 그게 안된다.. 이유는 서로 간섭이 일어날 수도 있어서 그렇단다. 선택이야 자유이지만..
닌텐도가 뜰 수 있었던 건.. 하드웨어를 받쳐주는 소프트웨어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닌텐도 성능과 그래픽사양은 구린거 유명하니까.. 즉.. 중앙처리장치가 좋고 화면이 아몰레드라고 해서 바뀌는건 없다.. 할수 있는게 많아야 되니까.. 그리고 하고 싶은 걸 해야하니까..ㅋㅋㅋ
P.s : 예전에 스티브잡스가 코카콜라 CEO를 데려오려는데 그 사람이 싫다고 했단다.. (갑자기 이름이 안떠오르네.. ㅡㅡ;) 그래서 잡스가 그랬단다.. 여기 앉아서 콜라만 팔고 있을거냐고...ㅋㅋㅋ 바로 애플에 들어갔단다.. 유명한 일화다.. 휴대폰으로 전화만 하고 있을 겁니까? 이거저거 다 써봐야지..ㅋㅋㅋ
막간을 이용해.. MS도 한번씹자..ㅋㅋㅋ 얼마전에.. MS CEO인 스티브발머 아저씨가... 프레젠테이션을 했단다.. 그런데.. 프레젠테이션을 맥북으로 했다는 것... ㅋㅋㅋ 그말은 자기네 PC의 파워포인트 안쓰고 맥북의 키노트를 썼다는 얘기인가?

 말이 좀 네가지가 없어도 이해 바랍니다.. 요즘 극도의 흥분 상태로 지내고 있답니다... ㅍㅎㅎㅎ
보는 사람마다 자랑질에.. 아주 저도 자랑해놓고 뒤돌아서서 민망할 정도랍니다... ㅜㅜ

아이폰 위치정보서비스 안됨..

 아이폰 위치 정보 서비스가 안되네요.. GPS기능이 있는데.. 안됩니다... 정보를 수집해보니.. 기지국 전산망 문제 일수 있어서 일단은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관계자가 확인중이래요.. 몇일동안 확인만 할건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려봐야지요.. 이게 네비게이션도 되는건가? ㅍㅎㅎ
P.s : 지금 연락받고 밖에 나가서 나침반으로 위치잡고... 지도에 들어갔더니.. 위치 정확하게 잡힙니다..3G나 Wifi로는 정확하게 위치를 못잡는 듯합니다..
Update 1 :
 방금 아버지께서 1달여 전부터 아이폰 구입을 희망하셔서 오늘 모란에 예약해놓은 곳으로 개통하려 이동중에 네비게이션을 작동해보았습니다.. 도로에서 살짝 벗어나긴 했는데요.. 나침반을 자북으로 놓고 잡은거라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집에가는 길에 진북으로 위치 잡아보렵니다.. 그럼 좀 더 정확해지겠지요.. (그러길 바랍니다.. )ㅋㅋㅋ그나저나 오늘밤부터 아이폰 강좌 들어가야겠네요...ㅋㅋㅋ

제 아이폰을 소개합니다..ㅋㅋㅋ

 11월 30일 도착한 아이폰이랍니다..ㅋㅋㅋ 아침에 올거라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침일찍 8시30분쯔음에 집 초인종이 울리더군요...ㅋㅋㅋ 냅다 받으면서 "감사합니다"라고 소리질렀답니다.. 귀한 물건 전해주셔서..ㅋㅋㅋ
 마음이 성급해지니.. 침착하게 개봉식이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2년을 기다렸는데.. 뜯는 그순간을 못참아서 막찍다보니 대부분 흔들렸더이다.. 포장도 안뜯어서 보냈더군요.. 일부러 그렇게 했답니다.. 새제품의 그느낌 그대로 받으라고.. 옆에 스티커에 그렇게 써있었는데.. 반대쪽을 찍었네요.. ㅋㅋㅋ 케이스 한쪽이 살짝 찌그러져서.. 마음이 아픕니다..ㅜㅜ 안에 내용물은 데이터 케이블과 충전용콘센트(이번엔 주네요.. 터치에는 안넣어주더니..^^) 그리고 이어셋이들어 있었고요.. 간단한 기능설명서와 주인공 아이폰이 고이 잠자고 있었습니다.
 아주 삐까 뻔쩍 하지요.. 이번 예약구매자 치고는 일찍 받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악세서리가 없어서.. 첫날은 안경닦는 수건에 싸서 다녔고요.. 밤에 강남 프리스비에서 incase 하드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오프라인으로 풀리기 전이었는데도.. 사람들이 악세서리 앞에 쭉늘어서서 뚫고 들어가기가 참 애매하더군요.. 지금 우리나라는 아이폰 붐인듯.. ^^ 좋은 현상입니다.. 필름은 매진이 되었답니다.. ㅜㅜ 임시방편으로 터치용 필름 남는걸 붙이고 다녔는데.. 삼성역의 에이샵으로 갔더니 다행히 거긴 물량이 많이 남아있더군요.. 프라이버시 보호필름으로 구입했습니다.. 이필름은 뭐냐면요.. 정면으로만 봐야 보이는 필름입니다.. 옆에있는 사람들은 뭐하는지 알수 없도록 나름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주는 필름이지요.. 어두운 검은색필름이라 빛이 살짝 약해지는감과 스크린 이미지가 왜곡되어 보이는 현상이 있지만.. 나름 봐줄만은 합니다..
 ㅋㅋㅋ 악세서리 달고 나서 찍은 이미지 입니다.. 오늘 급하게 찍었네요..ㅋㅋㅋ 봐줄만 하지요...?
실리콘을 사려고 했으나.. 바지에서 꺼낼때 주머니가 같이 나오는 불편함이 있어서 부드러운 재질로 맞췄습니다.. 실리콘의 좋은 점은 손에 촥 달라 붙어서 왠만해선 떨어뜨리지 않는 다는 장점이 있지요.. 전 조심해서 사용하기로... 맘먹고 이케이스를 구입했답니다..
 사용하는 족족 새로운게 발견 되면.. 소개하도록 하지요.. 어제 밤에 한 국제문자에 아직도 심장의 벌렁거림이 가시지 않는답니다.. ㅍㅎㅎㅎ

새로운 초대~

구글웨이브 초대장을 받았습니다..ㅋㅋㅋ 트위터같기도 하고 협업할때 사용하는거라고 합니다. 쉽게 구할 수 없는 건데.. 아는 분을 통해서 초대받았답니다.. 유후~

지금 완전 놀라고 계심..

 그걸 아는가? 국제문자가 된다는 사실을.. 그것도 공짜로.. 독일에 있는 사람이 이렇게 가깝게 느껴질 줄이야.. 정말 아이폰 보면 볼수록 날 경악하게 만드는구나.. 이런데도 옴니아가 떠오르더냐.. 이건정말 문화혁명이다... 정말 잠못자게 만드네..이거..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아이폰과 하루

아이폰 사진을 보여드려야 되는데 사진 데이터를 집에 놓고 와서 어떻게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ㅡㅡ;
30일 아침 9시즈음에 아이폰이 도착했습니다. 서둘러 사진찍으면서 개봉했고 USIM카드 꽂아서 아이튠즈에 등록했지요. 17기가 정도되는 데이터를 학교가는 지하철에서 했는데요.. 서비스 안됨으로 뜨더군요.. 분명히 개통이 된 상태로 보낸다고 했는데 말이죠.. 대리점에 가서 물어봤더니 개통되어 있는 상태라고 기기를 껐다가 다시 켜니까.. 통화가 되더이다. 오래기다렸는데 말이죠.. 이렇게 간단할 줄은... ㅜㅜ
어제하루는 필름이나 보호케이스가 없어서 안경 닦이에 싸가지고 다녔는데요.. 수업이 끝나고 바로 강남 프리스비로 악세서리 구입하러갔답니다. 그런데 필름은 매진이구요.. 케이스도 고르기 힘들정도로 사람들이 몰려 있더군요.. 매장안에서도 아직 아이폰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발견 못했습니다..
어제 문자송신시 발신번호가 안뜨는 문제가 있었는데.. USIM리딩이 제대로 안되서 그렇다더군요.. 카드를 다시 꽂았더니.. 발신 번호가 이제는 뜹디다. 아직 해결 못한 문제는 현재위치가 안잡히는 문제입니다..
어젯밤에 힘들게 해결한 문제점은 주소록 이동이었는데.. ㄱ 까지는 직접 입력하다가 고민해보니 뭔가 있을것같아서.. 핸드폰 데이터 통신을 해보니.. (핸드폰 사서 이모델은 처음 컴퓨터에 연결해 본 것이랍니다..) 엑셀 파일로 내보내기가 되더군요.. 그리고 맥북에서는 그 주소록이 가져오기가 되구요.. 그렇게 해서 동기화를 했답니다..
어제 개통한답시고 대리점에 갔더니.. 아직 아이폰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무작정 단말기만 들고 오셨더군요.
개통하기전에 아이튠즈로 앱스토어 계정을 만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튠즈에 연결하셔서 기기등록 비슷한 걸 하셔야.. 그나마 개통이 빨리 이루어집니다..  그전에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터치 나름 오래 썼지만.. 아직 아이폰이 조금은 어렵네요.. 주소록 관리가 좀 복잡합니다.. 배터리도 좀 약하기도 하구요..
 카메라나 이런것들은 원래 안찍고 다녀서..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확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큰점수 뿌린다는.. 저희 아버지도 어제 잠시 사용해보시고 아이폰 구매키로 하셨답니다.. 가르쳐 드려야겠네요..
P.S : 어서들 아이폰으로 넘어오세요.. 혼자쓰고 싶긴 하지만.. 혼자쓰기엔 너무 안까워요.. 아이폰은 정말 돈 값을 한답니다..

ngh723's me2day

이 글은 ngh723님의 2009년 11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